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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근무 서울 7호선 기관사 뇌출혈로 숨져 02-03 09:46


설 연휴 서울 지하철 7호선 기관사가 사무실에서 잠을 청하다 뇌출혈로 쓰러져 숨진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등에 따르면 7호선 기관사 47살 A씨는 설날인 지난달 28일 오후 2시쯤 어린이대공원역 승무사업소 노조 사무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으며, 지난 1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A씨는 설 연휴 첫날 주간근무를 하고 이튿날 야간근무를 할 예정이었습니다.


유품인 검은색 가방에서는 컵라면과 귤 등이 발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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