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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아들 특혜' 백승석 경위 11시간 조사 후 귀가 02-03 07:31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의 보직 특혜의혹과 관련해 특검에 불려나온 백승석 경위가 11시간 조사를 받은 뒤 오늘 새벽 1시쯤 귀가했습니다.


특검 사무실에서 나온 백 경위는 우 전 수석의 전화를 받은 적 있느냐는 등 취재진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특검은 백 경위를 상대로 당시 우 전 수석의 아들을 서울청 운전요원으로 뽑은 이유 등을 추궁했습니다.


앞서 백 경위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우 전 수석의 아들이 운전실력이 남달랐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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