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STX 뇌물' 정옥근 前총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4년…법정구속 02-02 21:49


방산비리에 연루돼 뇌물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가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된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이 결국 제3자 뇌물공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고법은 정 전 총장에 대한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하고 함께 기소된 정 전 총장의 아들에게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정 전 총장은 지난 2008년 옛 STX그룹 계열사로부터 장남이 주주로 있는 요트 회사를 통해 7억7천만원을 받고 유도탄 고속함과 차기호위함을 수주하도록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