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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매체, 미 국방 방한 맞춰 "주한미군 철수" 주장 02-02 20:05


북한 매체가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방한한 때에 맞춰 주한미군의 철수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미군철수는 조선민족의 통일과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불가결의 조건이며, 1975년 유엔총회 제30차 회의에서 결의로까지 채택된 전인류적인 요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북한은 매티스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한미 양국이 동맹 강화를 모색할 것으로 예상되자, 오는 3월로 예정된 키리졸브 및 독수리훈련 철회를 요구하는 등 틈새 벌리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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