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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설' 고영태, 오는 6일 최순실 재판 증인출석 02-02 19:50


잠적설이 돌았던 최순실씨의 측근 고영태 씨가 오는 6일 열리는 최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고 씨가 최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공식적인 자리에서 최 씨와 고 씨가 얼굴을 마주하는 건 처음입니다.


고 씨는 국정농단 의혹 사태의 상당 부분을 알고 있는 핵심인물로 꼽히고 있어, 6일 재판에서는 국정농단 전반에 대한 고 씨와 최 씨 측의 치열한 신경전이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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