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유재경 미얀마대사 애초 베트남 대사설"…정부 부인 02-02 19:45


최순실 씨가 유재경 주미얀마 대사를 애초 베트남 대사로 밀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주호찌민 한국총영사관의 김재천 영사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외교부 인사로부터 유 대사가 원래 베트남 대사로 거론됐으나 부처 내 반발이 커져 미얀마로 갔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외교부에서 베트남 대사로 유재경 대사를 기용한다는 논의가 나온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김 영사는 베트남 주재 고위 외교관 선임에 최순실 일가가 개입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인물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