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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면세점 "지분 50.1% 호텔신라로"…"사업 계속" 02-02 18:10


동화면세점이 최대주주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 지분 50.1%를 호텔신라에 넘기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동화면세점은 호텔신라와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담보로 맡긴 주식 30.2%를 호텔신라에 귀속시키겠다는 의사를 지난해 12월 16일 호텔신라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호텔신라는 기존 매입 주식 19.9%에 더해 동화면세점 주식 50.1%를 소유한 최대주주가 됩니다.


하지만 동화면세점은 지난해 창사 최대인 매출 3천549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경영상태에는 문제가 없다며 면세점 사업 포기는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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