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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호칭까지 문제삼는 일본 "위안부상 통일 추진" 02-02 18:07


일본 정부가 한국의 '소녀상' 호칭을 문제 삼아 '위안부상'으로 통일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외무성의 한 간부는 주한 일본대사관과 부산 총영사관 앞의 위안부 소녀상 호칭을 위안부상으로 통일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소녀상이라는 말 속에는 애꿎은 소녀들이 일본군에 끌려가 능욕당한 의미가 담겨 있다고 보고, 이를 희석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일본의 여야의원들이 참여하는 한일의원연맹의 누카가 후쿠시로 회장은 한국 정부가 부산 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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