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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운송 미국 신선란 첫 도착…가격ㆍ유통기한↓ 02-02 17:35


배를 통해 운송된 미국산 신선 계란이 국내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미국산 신선란 19t, 약 31만7천 개를 싣고 시애틀을 출발한 컨테이너선이 지난달 31일 부산항에 입항했습니다.


선박으로 계란을 들여오면 항공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운송비용이 저렴해 시중에선 한판에 약 7천650원 정도에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기보다 운송 시간이 길어 유통기한이 짧아진다는 점은 문제로 지적됩니다.

배로 계란을 들여올 경우 미국에서 선적 후 국내에서 통관되기까는 24~28일이 소요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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