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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압수수색 불가 재확인…"일부도 안돼" 02-02 15:50


청와대는 경호실과 의무실 등 일부시설에 대한 제한적 압수수색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특검에 전달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출입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청와대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청와대 일부 시설의 압수수색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겠다는 방침이 있을 수 없다"며 "특검의 압수수색에는 관례에 따라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압수수색 때와 마찬가지로 관련 자료를 임의 제출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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