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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조된 상괭이 '새복이' 한 달만에 방류 02-02 14:42


지난해 말 거제 앞바다에서 어민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렸다가 구조된 상괭이 '새복이'가 치료를 끝내고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2월 27일 거제 능포항 인근에서 구조한 새복이를 한 달 동안 치료한 뒤 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다친 꼬리지느러미가 회복되고 영양 상태도 좋아 별도의 야생 훈련은 필요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안에 사는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는 지난 2005년 3만6천여마리에서 2011년 1만3천여마리까지 수가 줄어들어 최근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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