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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MSCㆍ현대상선에 미국 롱비치터미널 매각 02-02 14:20


법정관리 중인 한진해운이 주요 자산인 미국 롱비치터미널의 지분 매각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롱비치터미널의 지분 80%는 세계 2위 스위스 선사인 MSC의 자회사로 넘어갔고, 20%는 현대상선이 갖게 됐습니다.


지난해 9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은 주요 자산을 모두 매각하는 등 사실상 청산 수순을 밟으며 법원의 파산 선고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편 롱비치터미널의 지분을 갖게 된 현대상선은 하역비 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항만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의 영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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