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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모 접촉 1순위는 '장녀'…부양은 '아무나' 02-02 13:03


장ㆍ노년층이 가장 많이 만나고 전화하는 대상은 10년 전 '장남'에서 지금은 '장녀'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가 작성한 '동아시아 국제사회조사 참여 및 가족 태도 국제비교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가족 관계에서 강한 힘을 발휘하던 부계 중심성이 갈수록 약해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노부모 부양에 있어서는 '아들, 딸 상관없이 누구든지' 등 자녀 동등 부담 인식이 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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