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계란ㆍ채소ㆍ서비스 급등…물가 51개월만에 최대 상승 02-02 13:01


계란과 채소, 서비스 가격이 큰 폭으로 뛴 탓에 소비자물가가 4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2.0% 상승해 2012년 10월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8.7%였던 계란값 상승률이 지난달에는 61.9%로 대폭 커졌고 무와 당근이 각각 113%, 125%씩 폭등하는 등 채솟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국제유가 반등에 석유류도 8.4% 뛰었고 서비스물가도 2.2% 올라 전체 물가를 1.21%포인트 올린 요인이 됐습니다.


식품 등을 포함한 생활물가는 2.4% 올라 2012년 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