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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비선진료' 김영재 원장 부부 구속영장 방침 02-02 10:48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청와대 비선진료 의혹의 핵심 인물인 성형외과 의사 김영재 원장과 그의 부인 박채윤 씨에게 함께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특검은 최근 박 씨를 비공개 소환해 청와대 측에 금품을 건네고 각종 이권을 챙긴 정황 등을 조사했습니다.


특검은 박 씨가 경영하는 의료용품업체 와이제이콥스메디칼의 의료용 실 개발사업이 정부 지원금을 받는 등 특혜의 배후에 청와대가 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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