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낮부터 추위 풀려…전국 미세먼지 '보통' 02-02 09:27


아침에 또 얼굴이 따가울 정도의 추위가 찾아왔죠.

지금도 서울은 영하 9도 선을 보이고 있는데요.

다행히 점점 바람의 방향이 서풍계열로 바뀌면서 낮부터는 추위가 풀립니다.

앞으로 서울은 최고 4도로 평년기온보다도 2도 가량이 높겠습니다.

이 후 다음주까지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다만 절기 입춘인 주말에는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릴텐데요.

밤 사이 중부지방에는 쌓일 정도의 눈이 내릴 전망이라 미리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한편 날만 좀 풀렸다 하면 미세먼지부터 걱정하게 되죠.

오늘은 대기확산이 원활해서 추위가 풀려도 전국의 미세먼지농도 보통수준 되겠습니다.

이 가운데 영남과 전남동부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언제나 불조심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늘은 맑아서 전국에 햇살이 내리쬐겠고요.

기온도 한낮에 서울 4도, 춘천 3도, 강릉 8도, 부산 10도, 광주 6도까지 올라 활동하기 훨씬 수월해지겠습니다.

바다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