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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3인방' 안봉근, 14일 헌재 '지각출석' 전망 02-02 09:04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번째 증인이었으나 소재가 묘연했던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이 한 달여 만에 심판에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 대통령 측은 헌재 탄핵심판 10차 변론기일에서 안 전 비서관이 출석 의사를 밝혔다며 기일을 지정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헌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안 전 비서관을 부르기로 했습니다.


'문고리 3인방'중 한명인 안 전 비서관은 최순실 씨의 국정 개입을 돕거나 묵인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당초 헌재는 안 전 비서관을 지난달 5일 2차 변론에 불렀으나 잠적했으며 경찰도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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