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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기상학적인 봄…평균기온 5도 이상일때 02-02 08:43

<출연 : 연합뉴스TV 김동혁 기상전문기자>

어제 추위가 조금 풀리나 싶었는데 오후들어 찬바람이 다시 강하게 불었습니다.

경기와 강원에 여전히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에 강추위가 몰려왔습니다.

자세한 한파 전망을 김동혁 기상전문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요즘 추위가 짧게 짧게 오는 것 같습니다. 어제 완전히 누그러지나 싶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 강추위네요.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밑돈다고요?

<질문 2> 역시 한파가 올때 가장 궁금한 것은 언제쯤 풀릴까 일텐데요. 이번 추위도 길게 이어지지는 못한다고 하죠?

<질문 3> 오늘 오전까지는 춥다고 하니까 시청자분들이 외출할 때 한파에 주의할 사항들이 있을 것 같아요.

<질문 4> 최근에 짧게 오기는 했지만 추위도 잦고요. 또 연휴 내내 눈비도 많이 내렸는데요. 이번 남은 한 주간 날씨는 어떻게 전망됩니까?

<질문 5> 이번 초겨울이 역대 가장 따뜻하지 않았습니까? 강원도의 겨울축제 일정이 계속 늦어지곤 했었는데 결과는 성공적이었다고요?

<질문 6> 주말이면 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절기 '입춘'입니다. 아직 추운데 벌써 봄이 오나 싶기도 한데 보통 3월이면 봄이라고 하잖아요. 날씨를 고려할 때는 언제쯤 시작하게 되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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