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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삼성병원에 과징금 겨우 806만원 02-02 07:48


정부가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의 책임을 물어 과징금 806만원을 부과해 솜방망이 처벌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유행 당시 접촉자 명단 제출 지연 등으로 확산을 야기한 삼성서울병원에 대해 의료법과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을 적용해 업무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다만 입원 및 외래환자의 불편 등을 고려해 하루 53만7천500원씩, 모두 806만2천500원의 과징금 처분으로 이를 대신했습니다.


하지만 연매출 1조원 규모 병원에 대한 이번 제재가 과연 실효성이 있겠느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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