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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하차한 날 김종인-손학규 전격 회동…金 "潘 너무 조급했다" 02-02 07:27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어제(1일) 전격 만찬회동을 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불출마와 상관없이 미리 잡힌 약속이라는 게 양측의 설명이지만 정계개편의 향배와 맞물려 회동 내용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두 사람의 단독 만찬은 2시간 가량 진행됐는데 대선구도 재편과 제3지대론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최근 탈당설이 불거진 김 전 대표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도 대화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김 전 대표는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반 전 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너무 조급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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