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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반기문의 마지막 만찬…"누구에도 힘 안 싣겠다" 02-02 07:17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대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한 뒤 그동안 자신을 도운 측근과 마포 사무실 주변에서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정치인으로서의 마지막 만찬을 마친 뒤, 서울 사당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새벽에 아내와 심각하게 논의하고,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게 낫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후보에게 힘을 싣겠다는 의미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건 아니"라며 "다른 분, 다른 정파나 정당에 힘을 실어준다는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국민의 한 사람이자 전직 사무총장, 사회 원로로서 할 일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고만 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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