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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대출ㆍ연 249% 이자율' 무등록 대부업체 적발 02-01 12:49


인천 남동경찰서는 연 249%에 달하는 높은 이자율로 불법 대부업을 한 혐의로 32살 A씨와 직원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인천에서 관할 구청에 등록하지 않은 불법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피해자 40여명에게 약 1억원을 빌려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출자영업자 99% 대출, 신용불량자도 대출 가능 등의 문구가 적힌 명함 전단 등을 뿌려 광고했고, 피해자들의 주민등록증과 사업자등록증 등을 미리 휴대전화 메신저로 받은 뒤 직접 만나서 돈을 빌려주는 방식으로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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