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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한남동주택 143억…표준단독주택 최고가 02-01 12:44


국토교통부가 공시가격을 공개한 표준단독주택 중 가장 비싼 곳은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택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면적 2천800여83㎡ 규모의 이 주택은 공시가격이 143억원입니다.


가장 싼 집은 전남 영광군 송이도의 주택으로 공시가격이 94만2천원에 불과했습니다.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전국 평균 상승률은 4.75%로, 전년도의 4.15%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제주의 상승률이 18.03%로 가장 높았고, 대전은 2.56%로 최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개별단독주택 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며 재산세 등 조세와 부담금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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