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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녀상에 놓인 일본인 편지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02-01 12:27


부산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 일본인이 꽃다발과 사죄 편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달 28일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서 한 통의 편지가 발견됐습니다.

봉투에는 3명의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이 적혀 있었으며, 편지지에는 한글과 일본어로 '한 사람의 일본인으로서 사과합니다' 라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소녀상 설치에 따른 한일 외교 갈등으로 일본 현지에서도 보도가 이어지면서 소녀상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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