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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이정미 권한대행 선임 "원활한 진행 협조당부" 02-01 10:56


헌법재판소는 오늘 오전 전체 재판관회의를 열고 이정미 수석재판관을 소장 권한대행으로 선출했습니다.


이 재판관은 퇴임한 박한철 전 소장을 대신해 재판장으로서 남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이끌어 갑니다.


이 재판관은 선출 직후 "탄핵심판을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양측 대리인단에 원활한 진행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다.


재판관 8인 체제로 처음 진행되는 오늘 10차 변론에는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유민봉 전 국정기획수석, 모철민 전 교육문화수석이 증인으로 소환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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