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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사 지분강탈 피해업체 대표, 오늘 재판 증인으로 02-01 10:10


'비선 실세' 최순실씨와 광고감독 차은택씨 등으로 부터 광고회사 지분을 내놓으라는 압박을 받은 피해 업체 대표가 오늘 차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차씨에 대한 3회 공판을 열고 컴투게더 대표 한모씨를 증인으로 불러 신문합니다.


한씨는 포스코의 계열사인 광고업체 포레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포레카의 지분을 넘기라는 취지의 협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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