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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트럼프 反이민명령에 대규모 시위…"회사 근간 걸린 문제" 02-01 10:07


미국 최대 인터넷기업 구글 임직원 2천여 명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달 30일 캘리포니아주 본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날 시위에는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와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가 참석했습니다.


피차이 CEO는 반이민 행정명령 이슈는 구글 설립의 근간에 관한 문제라며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피차이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최소한 187명의 구글 직원이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게 된다면서 "우리의 첫번째 일은 피해 직원을 돕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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