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승마계가 문제" 최순실, 정유라 우승 못하자 靑 동원 02-01 09:57


최순실씨는 딸 정유라씨가 승마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자 판정에 의혹을 제기하고 청와대를 움직여 정부가 승마계 감사에 나서도록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종덕 전 문체부 장관 등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최씨는 정씨가 2013년 경북 상주에서 열린 전국승마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치자 편파 판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어 청와대 등의 지시를 받은 문체부는 체육단체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이후에도 최씨는 청와대에 민원을 제기했으며, 이 과정에서 최씨의 생각과 다른 승마계 감사 결과를 낸 문체부 관계자들이 좌천된 것으로 특검팀은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