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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시안게임 中선수단, 위안부 부정 호텔 안 묵는다" 02-01 08:28


이번달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중국 선수들의 숙소가 극우서적 비치로 논란이 된 아파호텔에서 다른 호텔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삿포로 동게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중국의 요청에 따라 이같이 조정 중입니다.


아파호텔은 위안부 강제동원과 난징 대학살을 부정하는 내용의 책자가 비치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됐습니다.


아파호텔에는 한국 선수단도 묵을 예정인데, 문제가 된 책자를 숙소에서 치우겠다고 조직위원회가 대한체육회에 통보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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