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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더킹', 설연휴 흥행 쌍끌이…400만 관객 돌파 01-30 20:08


'공조'와 '더 킹' 등 한국 영화 두 편이 나란히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설 연휴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현빈 주연의 영화 '공조'는 오늘(30일) 오전 0시쯤, 조인성 주연의 '더 킹'은 오전 11시쯤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두 영화 모두 지난 18일에 개봉한 이후 13일째입니다.

남북 최초의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 액션 영화 '공조'와 권력 실세 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더 킹'은 두 미남 배우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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