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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합집산' 빅텐트…민심 바람에 날아갈 것" 01-30 19:53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최고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빅텐트론'에 대해 "빅텐트든 스몰텐트든 민심과 동떨어진 곳에 세워진다면 민심에 날아가버릴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추 대표는 "지금의 빅텐트론은 필연적으로 범새누리세력과 손 잡을 수 밖에 없다"면서 "정체성과 개혁 입법 태도가 새누리당과 다르지 않은 분들끼리 모여 기득권을 연장하는 것이야말로 청산할 정치적폐"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번 설 민심은 정권 교체에 대한 열망뿐이었다면서 "국민 뜻에 따라 기필코 정권 교체를 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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