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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파 막걸리 훔친 20대 실직자에 온정 답지 01-30 19:23


굶주림에 시달리다 설 연휴에 마트에서 막걸리를 훔친 20대 실직자에게 온정이 전해지고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이틀간 수돗물로 끼니를 때우다 막걸리를 훔쳐 경찰에 붙잡힌 26살 A씨에게 일자리를 주겠다거나 생필품을 지원하겠다는 연락이 20여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젊은 청년이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전국에서 전화가 걸려왔다"면서 "A씨가 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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