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반기문, 김무성ㆍ박지원 회동…패권주의 청산·개헌 등 논의 01-30 19:17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에 이어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잇따라 회동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어제(29일) 반 전 총장과 김 의원은 시내 모처에서 독대하고 "친박·친문 패권주의를 청산하기 위한 '대통합'에 뜻을 같이하자"며 "올해 대선에서 '정치교체'의 시대적 과제 수행에 협력하고, 분권형 개헌을 추진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어 반 전 총장은 오늘(30일)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를 1시간 가량 만나 "이번 대선에서 개혁 정부가 들어서야 한다는데 공감했다"며 "새누리당 입당에 대해서는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고 박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