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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재계약 대상 전원 체결 완료…정의윤 3억원 01-30 17:53


SK 와이번스가 올해 재계약 대상 선수 51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지난해 팀의 4번 타자로 맹활약한 정의윤이 기존 연봉보다 1억8천만원 오른 3억원으로 팀 내 최고 연봉 인상률 150%를 기록했습니다.

투수 중에는 박희수가 2억1천만원, 윤희상이 1억5천만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연봉 계약을 마무리한 SK 선수단은 다음달 1일 미국 플로리다로 스프링 캠프를 떠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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