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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0.1%p 오르면 자영업 폐업위험 7∼10.6%↑" 01-30 17:43


대출 금리 상승이 자영업자의 폐업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의 '국내 자영업의 폐업률 결정요인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자영업 폐업률을 모형화해 추정한 결과, 중소기업 대출 금리가 0.1% 포인트 오르면 자영업자의 폐업위험도가 7∼10.6%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숙박업의 폐업위험도가 10.6% 상승해 금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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