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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계대출 500조 돌파…순증 1위는 농협 01-30 17:42


지난해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처음으로 5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국민·우리·하나·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지난해말 가계대출 잔액은 500조9천23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2조2천49억원 늘었습니다.

잔액 규모는 국민은행이 123조1천39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농협은 1년 동안 11조1천404억원 늘어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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