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부모 집비운 사이"…세 남매 있던 주택서 불나 10대 1명 사망 01-30 17:39


부모가 집을 비워 10대 세 남매만 남아있던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0대 남자아이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의 한 연립주택 4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12살 A군이 숨졌습니다.


함께 집에 있던 A군의 누나와 형은 거실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다행히 목숨을 건졌으나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A군의 부모가 외출해 세 남매만 남아있는 집 안에서 일어났으며 A군의 누나가 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