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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설 연휴 막바지…대선주자들 민심잡기 총력 01-30 17:25

<출연 : 현경병 성균관대 초빙교수·차재원 부산가톨릭대 초빙교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여야 대선주자들은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분주하게 움직이며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박영수 특검은 수사 종료를 한달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 대면조사 등 남은 숙제를 풀기 위해 수사력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현경병 성균관대 초빙교수·차재원 부산가톨릭대 초빙교수 두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여야 대선주자들이 설 연휴 마지막날까지 분주한 행보를 계속했는데요, 설 이후에는 주자들 지지율에 변화가 좀 있을까요?

<질문 2> 대선의 최대변수는 역시 야권의 이른바 '대세론'에 대항하는 제3지대 '빅텐트'가 만들어질 것이냐일 텐데요, 이번 연휴 중에 있은 반기문 전총장과 손학규 전대표의 회동 결과를 보면 쉽지 않겠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 반면 국민의당과 손학규 전 대표가 연대는 구체화하는 듯한 분위기인데요, 제3지대가 '빅텐트' 대신 '스몰텐트'가 경합하는 상황으로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질문 4> 이런 와중에 반 전 총장이 승리하려면 신당창당이 필요하다는 내부 전략보고서도 나왔는데 반 총장은 즉시 부인했죠. 내부에서 혼선이 있는 걸까요?

<질문 5> 황교안 권한대행의 출마 여부가 여전히 아리송한 상황인데,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출마할 경우 '대행의 대행' 사태에 대한 역풍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질문 6> 새누리당 인명진 비대위원장은 설 이후 깜짝 놀랄 만한 후보가 나올 것이라고 공언했어요. 누구를 말하는 걸까요?

<질문 7> 지금 범보수진영을 보면 새누리, 바른정당, 반기문 진영 등 세갈래로 갈라진 상황인데요, 대선까지 각개약진할까요, 아니면 연대를 모색할까요?

<질문 8>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문재인 대세론'과 이를 뒤집겠다는 잠룡들의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주목됩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9> 문재인 전대표와 반기문 전 총장이 양강 구도를 이루고 있다지만, 두 사람간의 격차가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막판에 가면 어떤 구도로 흘러갈까요? 양자구도가 될까요, 다자구도로 갈까요?

<질문 10> 3월초까지 박 대통령 탄핵이 헌재에서 인용될 경우에는 4월말 5월초 대선이 실시됩니다. 그 경우에도 아직 3개월이나 남았는데 대선판세에 영향을 미칠 변수들은 뭐라고 보시는지요?

<질문 11> 하지만 박한철 소장이 제시한 3월13일 이전까지 헌재가 선고를 내릴 것인지 100% 예단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는데요, 만에 하나라도 대통령 대리인단이 탄핵심판 절차를 '보이콧'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질문 12> 특검 활동 종료시한이 한달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최대 하이라이트는 역시 2월초로 예정된 박 대통령 대면조사입니다. 박 대통령과 특검 모두 비장의 대비책을 세워놓고 있을 텐데요, 순조롭게 조사가 이뤄질까요?

<질문 13> 대면조사에 앞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이뤄지는 청와대 압수수색이 우선 관심사인데요, 청와대가 순순히 응할까요?

<질문 14> 박 대통령이 특검조사와 탄핵심리를 지켜보면서 적절한 시기에 추가 메시지를 내놓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한다면 언제쯤이 될까요?

<질문 15> 특검이 마침내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수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김기춘 전 비서실장까지 구속된 마당에 우 전수석에 대한 수사는 왜 못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번엔 확실한 증거를 확보한 걸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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