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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청와대 압수수색ㆍ대통령 대면조사…특검 '배수진' 01-30 14:35

<출연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헌정사상 첫 청와대 압수수색과 박 대통령 대면조사를 앞두고 있는 특검은 배수의 진을 치고 있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특검의 수사 상황을 전문가 모시고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최순실, 소환통보 응하지 않았고 특검은 체포영장 재청구하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최 씨의 시간끌기 전략, 효과 있을까요. 되레 역효과 내는 것 아닙니까?

<질문 2>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이 소환됩니다. 문체부 인사 개입한 우병우에 정조준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잡힐까요?

<질문 3> 김경숙 전 학장도 소환합니다. '정유라 비리' 수사에 정유라가 없는 상황입니다. 덴마크 법원, 오늘 정유라 구금 재연장 여부 결정하는데 국내 송환할 수 있을까요?

<질문 4> 종료 30여일 남은 특검 수사, 박 대통령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설 연휴 끝나면 청와대 압수수색 예정인데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청와대 방어막 뚫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 필요할까요?

<질문 5> 또 2월 초로 예정된 박 대통령 대면조사, 시기와 장소 조율중인데요. 특검, 배수진치고 있지만 부담과 장애물도 만만치 않죠?

<질문 6> 박 대통령 대면조사 직후에 이재용 부회장에 구속영장 재청구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영장 여부에 따라 특검 수사에 날개를 달수도 추락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질문 7> 헌법재판소, 설 연휴 직후 박근혜 정부의 명운이 달린 2월 탄핵심판 심리를 위한 본격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역시 박한철 소장 빈자리가 큰 변수가 될 텐데요?


<질문 8> 대선주자들, 연휴 마지막 날에도 분주한 행보 이어가고 있는데 이번 설 밥상머리 주인공은 누구였다고 보십니까?

<질문 9> 출사표 던진 사람은 많지만 눈에 띄는 사람 없는 상황입니다. 특검 수사결과에 따라서 '문재인 대세론' 깨는 새로운 인물 등장하거나 연대 이루어질 수도 있을까요?

<질문 10> 설 연휴 전 새누리 2차 탈당 예고됐지만 아직 조용합니다. 만약 2차 탈당 감행한다고 한다면 반기문으로 갈까요, 바른정당으로 갈까요?

<질문 11> 귀국 이후 '중간지대' 표방하고 있는 반기문, 설 연휴 이후에는 노선 정해야 하는데 기존 정당행과 창당 중 무엇이 가능성 높을까요?

<질문 12> 반기문 중심의 이른바 빅텐트 거론됐는데 최근 박지원-손학규 다른 기류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질문 13> 대선 출마와 거리 둔 황교안, 되레 눈에 띕니다. 오늘 트럼프와 통화하고 대권주자보다 더 대권주자급 행보 보이고 있는데 보수층 대안 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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