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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새벽까지 곳곳 '눈'…전국 아침 영하권 추위 01-29 20:44


밤사이 귀경길에 오르신다면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비나 눈이 오며 궂은 날씨를 보이는 곳들이 많겠습니다.

비나 눈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치겠는데요.

그사이 눈은 경기북부와 강원도에 3~10cm, 강원산지로는 15cm이상의 큰 눈이 쏟아지겠고요.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 내륙에서도 1~5cm가량 내려 쌓이겠습니다.

길이 미끄러우니까요, 눈길 조심해서 이동하셔야겠습니다.

또 눈이 그치고 나면 추위가 다시 강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7도, 한낮에도 영하 2도선에 머물겠고요.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는 추위가 더 강해져서 화요일 출근길에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곤두박질하겠습니다.

몸이 적응하기 어려운 날씨니까요, 컨디션 조절에 힘쓰시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은 새벽 중에 눈비가 그치겠고요.

오전들어 날이 차츰 개겠습니다.

공기질도 청정하겠습니다.

다만 영동지방은 동풍에 영향으로 아침부터 다시 눈이 시작되겠고요.

밤까지 큰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이 영하 7도, 대전 영하 3도, 광주와 대구 0도로 오늘보다 최고 8도 가량이나 뚝 떨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등 중부지방은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고요.

남부지방도 5도선에 밑도는 곳도 많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거세게 이르는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대체로 맑은 날들이 많을 것으로 보이고요.

주 중반에 또 한차례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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