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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차 수리하다 2명 숨져…가해자는 차 버리고 도주 01-29 19:03


오늘(29일) 새벽 경남 김해시 장유동 남해고속도로에서 토스카 승용차가 갓길에 고장으로 멈춰서 있던 그랜저 승용차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5살 A씨와 보험회사 소속 견인차량 운전기사 34살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숨졌습니다.

두 사람은 펑크난 그랜저 승용차 타이어를 교체하던 도중 변을 당했습니다.

가해 운전자는 차량을 버리고 고속도로를 벗어나 그대로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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