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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벚꽃 대선' 가시화…설 민심 최대 화두는? 01-29 16:29

<출연 : 최진 세한대 부총장·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장>

'벚꽃 대선'의 1차 분수령이 될 이번 설 연휴를 맞아 대권 주자들의 민심 잡기 경쟁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수사 종료 30일을 앞둔 특검은 설 연휴도 잊은 채 연일 강행군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진 세한대 부총장,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장과 관련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대선 시계가 4월말 5월 초에 맞춰지면서 이번 설 밥상민심의 최대 화두 역시 대선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이번 설 민심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질문 2> 지금까지 나타난 지지율로는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의 우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요. 연휴 이후 문재인 대세론에 변화가 나타날까요?

<질문 3> 제3지대 빅텐트론도 관심입니다. 반 전 총장이 내세우고 있는 개헌을 고리로 한 빅텐트, 어떤 시나리오를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여러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지만, 빅텐트를 펼치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상 다자대결로 이번 대선이 치러질 가능성은 없을까요?

<질문 5>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합종연횡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당 새누리당에서는 아직 마땅한 후보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인명진 위원장이 말한 ‘깜짝 놀랄 후보’가 누구일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어떤 인물이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6> 황교안 권한대행은 일단 대선 출마와 거리를 두긴 했지만 사실상 대권주자급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질문 7> 문재인-반기문, 양강 구도 속에 후발 주자들이 판세를 얼마나 흔들 수 있을지도 관심입니다. 두 후보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50대라는 점도 눈에 띄는데. 이번 대선판에서 '50대 기수론'이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질문 8> '벚꽃 대선' 시나리오도 결국 헌재 탄핵 결정이 언제 내려지느냐에 달려있는데요. 박 대통령 변호인단이 탄핵 지연 전략에 나선 모양새죠? 과연 총사퇴라는 카드까지쓰게 될지, 탄핵 심판에 맞서는 박 대통령 측의 전략은 어떻게 전망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9> 이런 가운데 특검의 수사는 점점 청와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헌정 사상 첫 청와대 직접 압수수색이 임박한 상황인데, 청와대가 응할지는 여전히 미지수예요?

<질문 10> 압수수색을 한다 해도 의미있는 증거 자료를 찾을 수 있을지 불투명한 가운데, 박 대통령마저 특검 중립성을 문제 삼으며 조사에 불응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제 30일 남은 특검 수사 기한을 황교안 총리가 연장해준다는 보장도 없고. 특검 앞에 놓인 또 한번의 높은 벽을 과연 넘을 수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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