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黃권한대행측 "트럼프와 통화 추진…날짜 확정 안돼" 01-29 16:24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추진중입니다.


황 권한대행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실무 라인에서 트럼프 대통령측과 통화 날짜를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미 양국은 미국 측의 요청에 따라 통화 시간을 놓고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관계자는 미국 시간으로 일요일인 29일 두 사람이 통화할 예정이라는 외신 보도는 정확하지 않다면서 "통화 날짜가 확정된다고 해도 사전에 공지하지 않고, 통화를 마친 뒤 통화 내용을 알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의 통화 계획에 대해 "미국이 최근 몇 나라와 통화한 것과 같은 차원"이라며 "미국이 한·미 관계를 그만큼 중요하게 본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