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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최장 열흘 연휴…벌써 항공권예약 작년 4배 01-29 15:49


올해 추석 연휴에는 최장 열흘을 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추석 항공권 예약이 벌써 지난해의 4배에 달했습니다.

국내 최대 여행사 하나투어에 따르면 추석 기간인 10월1일~7일 출발 항공권 예약은 지난 24일 기준으로 작년 추석 연휴 때의 4배에 로 증가했습니다.


또 인터파크투어에서도 오는 9월 29일~10월 7일 출발 항공권예약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2% 늘었습니다.


이번 추석은 임시공휴일과 한글날까지 이어져 7일을 쉴 수 있고, 10월2일 하루 휴가를 낼 경우에는 최장 10일까지 쉴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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