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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정국 구상 - 민심 다지기…설 이후 행보는? 01-29 14:19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김관옥 계명대 교수>

벚꽃 대선 1차 분수령이 될 이번 설을 맞아 대선 주자들은 민심행보와 함께 정국 구상에 나섰습니다.

탄핵 정국 속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대선 시간표와 주자들의 움직임 살펴보겠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김관옥 계명대 교수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 아직은 양강 구도 속, 굳히기냐, 뒤집기냐는 두고 두 사람이 어떤 정국 구상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는데요?

<질문 2> 대선주자들 옆에서 함께 뛰고 있는 인물들도 살펴보죠. 문 전 대표의 경우 참여정부 출신 측근뿐 아니라 외부인사 영입에도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어떤 인물들이 포진해 있습니까?

<질문 3> 반 전 총장의 캠프는 크게 정치권과 외교관 라인으로 나눠볼 수 있을 텐데, 어떤 인물들이 지원 사격에 나서고 있습니까?

<질문 4> 반 전 총장의 경우 캠프가 꾸려진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벌써부터 알력설 등 마찰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 대선전이 시작인데 내부 정비를 새롭게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질문 5> 대선까지 시간이 촉박한 가운데, 정치권 빅텐트 구성이 최대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물밑-표면적 접촉 움직임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어떤 연대 시나리오를 생각해볼 수 있을까요?

<질문 6> 지금은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세론이 우세합니다만, 제3지대 빅텐트가 꾸려진다면 충분히 대세론을 뒤흔들 만큼의 파급력이 생길 거라고 보십니까?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엔 물리적 시간이 너무 촉박하지 않습니까?

<질문 7> '벚꽃 대선' 시나리오, 결국 헌재 탄핵 심판 시기와 맞닿아 있는 문제인데요. 박 대통령 대리인단이 최근 지연작전에 나선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변호인단 총 사퇴 카드까지 내놓게 될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특검의 박 대통령 조사 시기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단 설 연휴 직후 청와대 압수수색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는데, 청와대의 협조가 이뤄질지, 이 부분도 의문이에요?

<질문 9> 박 대통령의 대면조사도 머지 않았습니다. 박 대통령은 과거 '중립적인 특검'에 응하겠다고 말한 바 있는데, 최근 최순실 씨 측의 강압수사 주장과 맞물려 특검 수사를 거부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박 대통령이 설 연휴 직전 정규재 TV와 인터뷰를 갖고 본격 여론전에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설 이후 민심의 동향이 나오게 될 텐데, 또다시 입장표명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는지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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