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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사상 최악 산불과 '사투'…11명 사망ㆍ4천800㎢ 소실 01-29 11:53


칠레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칠레 재난당국에 따르면 남부 7개 지역에서 산불이 이어지면서 서울 면적의 약 8배인 4천800㎢가 소실됐습니다.

모두 110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2천여 명이 긴급 피난시설로 대피했으며, 4천 채가 넘는 가옥이 소실됐습니다.


진화작업에는 1만 8천명이 넘는 소방관과 자원봉사자, 경찰관 등이 동원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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