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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지만 회장실 사망 직원, 독극물 반응 없어" 01-19 17:42


서울 수서경찰서는 박지만 EG 회장의 비서실 직원 주 모 씨의 최종 부검결과, 사인은 심근경색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감정 결과 장기손상이나 독극물 반응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고도 동맥경화에 따른 만성 허혈성 심장질환은 급사를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주 씨의 사망을 둘러싸고 타살 의혹이 끊이지 않자 주 씨가 거주한 아파트 CCTV 영상을 분석했지만 외부인 침입 등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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