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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부회장 "재단 설립 추진은 안종범 지시에 따른 것" 01-19 15:17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이 미르재단 설립 추진은 안종범 전 수석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증언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오늘 최순실씨와 안 전 수석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증언하며 "미르재단이 정확히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 곳인지 구체적 내용은 잘 몰랐지만 청와대에서 하라고 해서 열심히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안 전 수석이 "문화 쪽 우파 단체를 지원해주는 쪽으로 정부 예산을 지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 안 전 수석으로부터 검찰 조사에서 허위로 진술하라는 요구도 받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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