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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법원 판단 존중"…더민주ㆍ국민의당 "강한 유감" 01-19 13:40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에 여야 4당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새누리당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구속영장을 기각한 법원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특검은 정경유착 실체를 확실히 파헤칠 수 있도록 더 분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바른정당은 "이재용 부회장이 면죄부를 받은 것은 아니다"라며 "법원의 최종판단까지는 갈길이 멀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원이 정경유착과 부패 청산을 바라는 국민의 마음을 외면해 안타깝다"고 유감을 표명했고 국민의당도 "엄중한 처벌로서 국민의 분노를 달래줬어야 한다"면서 "사법부 결정을 존중하면서도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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