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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우환 위작' 화랑운영자 징역 4년 선고 01-19 09:05


'현대미술의 거장' 이우환 화백 작품의 위작을 만들어 판매한 화랑운영자와 골동품상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화랑운영자 현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범행에 가담한 골동품상 이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화가 이 모 씨는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은 미술 시장에 극심한 혼란을 초래하고 작가의 명예와 예술세계를 크게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현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화가 이 씨와 함께 '점으로부터' 등 이 화백의 대표작과 비슷한 그림 4점을 그려 골동품상 이 씨에게 넘겨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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